쿡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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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_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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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카페 쿡앤커피 공식 트위터 100% 유기농 원두 사용. 최상급 파스타와 브런치, 볶음밥 등 건강한 요리를 착한 가격으로 대중들이 드시길 바람. 좋은글, 멋진 사진. 긍정의 힘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려 함. 배달/예약: 02-304-7286 #BTS @BTS_twt FAN

대한민국 서대문구 북가좌동 304-21 1층
Joined on September 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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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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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앤커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북가좌동맛집 #파스타 #볶음밥 #브런치
#상암동맛집 #요기요 #JTBC
유기농커피와 건강한 식사를
매장전화로 직접 배달요청을 하시거나,
배달의민족(아시안·양식), 쿠팡이츠,
요기요(피자/양식,한식)를 통해
집에서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배달/예약 : 02-304-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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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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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 김병수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 김병수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한 알의 모래에서
하나의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 윌리엄 블레이크

한 알의 모래에서 하나의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 윌리엄 블레이크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 김병수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 김병수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한 줌의 소금을
작은 물컵에 넣으면 매우 짜지만
넓은 호수에 넣으면 짠맛을 모르듯,
인생의 고통도 소금과 같으니
작은 물컵이 되지 말고
큰 호수가 되라.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한 줌의 소금을 작은 물컵에 넣으면 매우 짜지만 넓은 호수에 넣으면 짠맛을 모르듯, 인생의 고통도 소금과 같으니 작은 물컵이 되지 말고 큰 호수가 되라.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한 알의 모래에서
하나의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 윌리엄 블레이크

한 알의 모래에서 하나의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 윌리엄 블레이크

한 줌의 소금을
작은 물컵에 넣으면 매우 짜지만
넓은 호수에 넣으면 짠맛을 모르듯,
인생의 고통도 소금과 같으니
작은 물컵이 되지 말고
큰 호수가 되라.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한 줌의 소금을 작은 물컵에 넣으면 매우 짜지만 넓은 호수에 넣으면 짠맛을 모르듯, 인생의 고통도 소금과 같으니 작은 물컵이 되지 말고 큰 호수가 되라.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이제는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 그렇다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 해야겠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 법정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흐믓한 설명절 되세요^^

이제는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 그렇다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 해야겠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 법정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흐믓한 설명절 되세요^^

이제는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 그렇다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 해야겠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 법정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흐믓한 설명절 되세요^^

이제는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 그렇다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 해야겠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 법정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흐믓한 설명절 되세요^^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 진우 '두려워하지 않는 힘'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 '희망은 깨어있네'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 '희망은 깨어있네'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 '희망은 깨어있네'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 '희망은 깨어있네'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보다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보다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보다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보다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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